/달러 환율 1,501원, 외국인 자금 흐름이 중요한 이유
원/달러 환율은 2026년 7월 10일 기준 1,501.4원으로 6월 말보다 낮아졌지만, 외국인 주식자금은 6월에도 큰 폭의 순유출을 이어갔습니다. 환율과 외국인 자금은 주식, 채권, 예금 금리, 해외투자 환전 시점까지 연결되기 때문에 개인투자자와 가계 모두가 함께 봐야 할 지표입니다.한국은행이 2026년 7월 14일 발표한 2026년 6월 이후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을 보면, 글로벌 시장은 달러 강세와 금리 상승 압력이 남아 있는 가운데 국내에서는 원화 환율이 7월 들어 일부 되돌림을 보였습니다. 다만 외국인 증권투자자금은 순유출이 지속돼 시장을 단순히 “환율 안정”으로만 보기에는 이릅니다.핵심 요약- 원/달러 환율은 5월 말 1,507.9원, 6월 말 1,549.4원, 7월 10일 1,501.4원으로..
2026. 7. 15.